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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NGO연합, WNU</title>
		<link>http://www.wrdngo.net</link>
		<description></description>
		
				<item>
			<title><![CDATA[중동전쟁과 성경예언]]></title>
			<link><![CDATA[http://www.wrdngo.net/?kboard_content_redirect=1489]]></link>
			<description><![CDATA[중동전쟁과 성경예언

&nbsp;

미국, 이스라엘 그리고 이란 사이의

분쟁 때문에 긴장하고 있습니다

&nbsp;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nbsp;

시편 146 : 3 절의 기록은 이러합니다

&nbsp;

“너희는 방백들도, 사람의 아들도 신뢰하지 마라.

그들은 구원을 가져다줄 수 없다.”

&nbsp;

중동에서 어느 정도 평화를 이룰 수 있을지는

시간이 흘러 봐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nbsp;

하지만 성경은 어떤 정치 지도자나

인간 정부나 단체도 전쟁을 완전히 없애고

진정한 평화를 가져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nbsp;

시편 46 : 9 절의 기록은 이러합니다

&nbsp;

"그분이(하느님) 온 땅에서 전쟁은

그치게 하시니 활을 꺾고 창을 부러뜨리며

병거를 불사르시는구나?

&nbsp;

여기에 기록된 활과 창은 전쟁 무기를

상징합니다.

중동뿐 아니라 전세계의 분쟁과 전쟁은

마지막때에 일어날 예언임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nbsp;

마태복음 24 : 6-7의 예언은 이러합니다

&nbsp;

“여러분은 전쟁을 벌이는 소리와

전쟁에 관한 소문을 들을 것입니다. …

민족과 민족이 맞서 일어나고

왕국과 왕국이 맞서 일어날 것입니다.”

&nbsp;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러한 분쟁은

지금이 “세상 제도의 종결” 기간이며

우리가 “마지막 날”에 살고 있다는

여러 증거들 중 하나입니다.

&nbsp;

오늘날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하느님께서 전쟁을 모두 없애시고

인류를 괴롭히는 그 밖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실 때가 가깝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nbsp;

의로운 사람들의 미래는 매우 희망적이며

그때가 가까웠음을 시사해 주고 있습니다

&nbsp;

요한 계시록 21 : 4 절의 기록은 이러합니다

"그분은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더 이상 죽음이 없고 슬픔과 부르짖음과

고통이 더는 없을 것이다

이전 것들이 다 사라져 버린 것이다"]]></description>
			<author><![CDATA[그리맨]]></author>
			<pubDate>Fri, 03 Apr 2026 13:14: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wrdngo.net/?kboard_redirect=5"><![CDATA[국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구와 인류의 미래]]></title>
			<link><![CDATA[http://www.wrdngo.net/?kboard_content_redirect=1488]]></link>
			<description><![CDATA[지구와 인류의 미래

&nbsp;

지구가 훼손되고 생태계가

파괴로 인한 이상기후 연상으로

일부 환경 전문가들은

&nbsp;

머지않아 지구와 생명체에게

위기가 올것이라고 경고합니다

&nbsp;

많은 사람들은 과학자들과

인간 통치자들의 해결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기대하고 있습니다

&nbsp;

토지와 숲과 습지와 해양을 관리방식을

바꾸어 새로운 농업 방식과 에너지원을

도입한다고 합니다

&nbsp;

식품 체계를 혁신하여 육류와 어류를

적게 섭취하는 채소 위주의 식단을 장려하고

식품의 소비와 낭비를 줄이겠다고 합니다

&nbsp;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nbsp;

거의 200개 나라로 분열된

사람들의 노력은 자국의 이익만을

생각하며 이기심과 탐욕으로

힘을 이용하여 나라들을

지배하려고 할것입니다

&nbsp;

전도서 1 : 4 절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nbsp;

"땅(지구)은 영원히 남아있다"

&nbsp;

예레미야 10 : 23 절도 이러합니다

&nbsp;

"사람의 길이 자기에게 있지 않다,,,

발걸음을 인도하는 것은 걷는 자에게 있지않다”

&nbsp;

지구내에 필요한 변화가 오고,

의로운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려면

지구를 파멸시키는 악한 인간들이

지구에서 영원히 사라져야 합니다

&nbsp;

계시록 11 : 18 절은 이렇게 예언합니다

&nbsp;

"(하반절)땅을 파멸시키는 자들은

멸망시키실 정해진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nbsp;

창조주 여호와 하느님께서는

지구에 해를 끼치는 정부와 인간

사회를 개혁하시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으로 교체하실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그리맨]]></author>
			<pubDate>Fri, 13 Mar 2026 12:33: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wrdngo.net/?kboard_redirect=5"><![CDATA[국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스트레스 극복하기]]></title>
			<link><![CDATA[http://www.wrdngo.net/?kboard_content_redirect=1487]]></link>
			<description><![CDATA[<b>[</b><b>스트레스 극복하기</b><b>]</b>

&nbsp;

<b>(</b><b>첫번째</b><b>) </b>

<b>앞일을 미리 걱정하지 않는 것</b>

&nbsp;

<b>(</b><b>마태 </b><b>6 : 34 </b><b>절의 조언</b><b>)</b>

<b>“</b><b>내일 일은 결코 염려하지 마십시오</b>

<b>내일은 내일의 염려가 있습니다</b><b>”</b>

&nbsp;

<b>(</b><b>두 번째</b><b>)</b>

<b>합리적인 기준을 정하는 것</b>

&nbsp;

<b>(</b><b>야고보 </b><b>3 : 17 </b><b>절의 조언</b><b>)</b>

<b>“</b><b>위에서 오는 지혜는</b><b>...</b><b>합리적입니다</b><b>”</b>

&nbsp;

<b>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을</b>

<b>합리적인 수준으로 보아야 합니다</b>

&nbsp;

<b>(</b><b>세 번째</b><b>)</b><b>는</b>

<b>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을 생각하는 것</b>

&nbsp;

<b>(</b><b>잠언 </b><b>17 : 17</b><b>절의 조언</b><b>)</b>

<b>“</b><b>분별력 있는 자는 차분함을 유지한다</b><b>”</b>

&nbsp;

<b>자신이나 상대방의 의도를 나쁜 쪽으로만</b>

<b>생각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b>

&nbsp;

<b>(</b><b>네 번째</b><b>)</b><b>는</b>

<b>계획성 있게 생활하는 것</b>

&nbsp;

<b>(</b><b>고린도전서 </b><b>14 : 40</b><b>절의 조언</b><b>)</b>

<b>“</b><b>모든 일을 적절하게 마련에 따라 하십시오</b><b>”</b>

&nbsp;

<b>계획이 현실적인 계획이 되어야 합니다</b>

&nbsp;

<b>(</b><b>다섯 번째</b><b>)</b><b>는</b>

<b>균형을 잘 잡는 생활입니다</b>

&nbsp;

<b>(</b><b>전도서 </b><b>4 : 6 </b><b>절의 조언</b><b>)</b>

<b>“</b><b>한 줌만큼의 휴식이 두 줌만큼 수고하며</b>

<b>바람을 쫒아다니는 것보다 낫다</b><b>”</b>

&nbsp;

<b>일과 돈에 대한 균형잡힌 생각으로</b>

<b>생활에 나가는 것입니다</b>

&nbsp;

<b>(</b><b>여섯 번째</b><b>)</b><b>는</b>

<b>건강을 잘 지켜 나가는 것</b>

&nbsp;

<b>(</b><b>디모데전서 </b><b>4 : 8</b><b>절의 조언</b><b>)</b>

<b>“</b><b>육체의 훈련은 유익합니다</b>

&nbsp;

<b>신체활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b>

<b>스트레스 저항력도 커질 것입니다</b>

&nbsp;

<b>(</b><b>일곱 번째</b><b>)</b><b>는</b>

<b>친절로 스트레스를 없애 버리는 것</b>

&nbsp;

<b>(</b><b>잠언 </b><b>11 : 17</b><b>절의 조언</b><b>)</b>

<b>“</b><b>친절한 사람은 자신을 이롭게 하지만</b>

<b>잔인한 사람은 어려움을 자초한다</b><b>”</b>

&nbsp;

<b>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면</b>

<b>건강과 생활에 도움이 됩니다</b>

&nbsp;

<b>(</b><b>여덟 번째</b><b>)</b><b>는</b>

<b>우선 순위를 정하는 것</b>

&nbsp;

<b>(</b><b>빌립보 </b><b>1 : 10</b><b>절의 조언</b><b>)</b>

<b>”</b><b>더 중요한 것들을 확인하십시오</b><b>“</b>

&nbsp;

<b>해야 할 일들을 중요한 순서로</b>

<b>정리해 보는 것입니다 </b>

&nbsp;

<b>(</b><b>아홉 번째</b><b>)</b><b>는</b>

<b>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b>

&nbsp;

<b>(</b><b>잠언 </b><b>12 : 25</b><b>의 조언</b><b>)</b>

<b>”</b><b>사람의 마음에 있는 염려는 마음을</b>

<b>짖누르지만 좋은 말은 마음을 북돋아 준다</b><b>“</b>

&nbsp;

<b>누군가가 우리에게 친절하고 동정심어린 말을</b>

<b>해 주면 격려가 되며 힘이 납니다</b>

&nbsp;]]></description>
			<author><![CDATA[그린맨]]></author>
			<pubDate>Tue, 03 Mar 2026 15:51: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wrdngo.net/?kboard_redirect=5"><![CDATA[국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구 종말 시계]]></title>
			<link><![CDATA[http://www.wrdngo.net/?kboard_content_redirect=1486]]></link>
			<description><![CDATA[지구 종말 시계

&nbsp;

2026년 1월 27일에 과학자들이

지구 종말 시계를 자정에

더 가깝게 맞추었습니다.

&nbsp;

시곗바늘이 자정을 가리키면

인류와 지구의 종말을 의미합니다.

&nbsp;

“오늘 「원자 과학자 회보」의

과학 안보 위원회는

&nbsp;

지구 종말 시계의 바늘을

자정 85초 전으로 설정했다.

이것은 이전 어느 때보다

종말에 가까운 시각이다.”

「원자 과학자 회보」

(Bulletin of the Atomic Scientists).

&nbsp;

“지구 종말 시계가 전하는 메시지는

이보다 분명할 수 없다.

재앙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는 것이다.

&nbsp;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별로 없는데

사람들은 협조하려고 하지 않는다.

&nbsp;

우리는 반드시 변화해야 하며

변화가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nbsp;

하지만 그러려면 전 세계 사람들이

자신의 지도자들에게 신속하게

조처를 취할 것을 요구해야 한다.”

(알렉산드라 벨)

「원자 과학자 회보」 대표 겸 CEO.

&nbsp;

인류와 지구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습니까?

우리에게는 아무런 희망이 없습니까?

&nbsp;

전도서 1 : 4 절의 내용은 이러합니다

&nbsp;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남아있다"

&nbsp;

시편 37 : 29절의 기록은 이러합니다

&nbsp;

"의로운 자들은 땅을 차지하고

거기서 영원히 살 것이다"

&nbsp;

지구가 인간에 의해 멸망되거나

사람이 없는 곳은 아닐 것입니다

&nbsp;

요한1서 2 : 17절에 보면

&nbsp;

"세상이 지나가고 있다" 고 기록합니다

&nbsp;

여기서 예언한 끝은

지구의 종말이나 사람들의 끝이 아니라]

&nbsp;

악한것의 끝, 악한 사람들의 끝을 의미합니다

&nbsp;

악의 끝은 창조주 하느님 여호와께서

머지않아 하늘 왕국을 통해 이루어 질것을

예언하고 있으며 그끝은 가깝습니다

&nbsp;

“지구 종말 시계는 인간이 만든

위험한 기술로 인해 세상의 종말이

얼마나 가까웠는지 경고해 줍니다

&nbsp;

이것은 우리가 지구에서 생존하려면

어떤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상징적인 시계이다.”

「원자 과학자 회보」.

&nbsp;

성경을 정확히 연구하여 참다운 미래의

진리를 알려면 편견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nbsp;

여호와의 증인들과

성경을 연구해 보기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그린맨]]></author>
			<pubDate>Mon, 23 Feb 2026 14:03: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wrdngo.net/?kboard_redirect=5"><![CDATA[국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언젠가 고난이 끝날까요?]]></title>
			<link><![CDATA[http://www.wrdngo.net/?kboard_content_redirect=1485]]></link>
			<description><![CDATA[언젠가 고난이 끝날까요?

&nbsp;

사람들은 태어날때부터 고난과 고통이

많은 세상에서 어쩔수 없이 살게되었습니다

&nbsp;

오늘날 과학과 의학이 발전했지만

&nbsp;

심장질환, 각종 암과 기타 질병으로

고난과 고통가운데 투쟁합니다

&nbsp;

매년 수백만 명이 암과 기타 질병으로

사망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이어집니다

&nbsp;

「첨단 면역학회지」

(Frontiers in Immunology)에서

"데이비드 블룸" 박사는 이렇게 기술했습니다

&nbsp;

“전 세계는 오랫동안 치료법을 찾지 못한 전염병,

새로 출현했거나 다시 등장한 전염병의

위협에 끊임없이 시달리고 있습니다.”

&nbsp;

경제적으로 부유한 나라들도 있지만

매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사망하며,

대다수는 빈곤한 지역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nbsp;

이밖에도 일부 나라에서는 인신매매와

인종차별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nbsp;

경제적인 어려움과 이상기후로 인한

힘든 생활을 하는 나라 사람들도 있습니다

&nbsp;

지금은 어디에 살고있든지 살아가는 것이

고난과 고통이지만 잠시동안 권력과 부를 누리며

살고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고난과 고통가운데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nbsp;

그러나 성경의 예언은 머지않은 미래에

고난과 고통없는 때가 올 것을 예언합니다

&nbsp;

요한 계시록 21 : 3-4 절에 예언은 이러합니다

&nbsp;

“하느님께서 ···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더 이상 죽음이 없고, 슬픔과 부르짖음과

고통도 더는 없을 것이다.”

&nbsp;

이러한 때는 언제 어떻게 올것입니까?

&nbsp;

다니엘 2 : 44 절의 예언은 이러합니다

&nbsp;

“하늘의 하느님께서 결코 멸망되지 않을

한 왕국을 세우실 것인데, 그 왕국은

다른 백성에게 넘어가지 않을 [것이며]

홀로 영원히 서 있을 것입니다.”

&nbsp;

하늘에 설립된 하느님의 하늘 왕국이

이땅에 모든 악을 없애고 통치 할 때 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그리맨]]></author>
			<pubDate>Thu, 12 Feb 2026 12:49: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wrdngo.net/?kboard_redirect=5"><![CDATA[국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title>
			<link><![CDATA[http://www.wrdngo.net/?kboard_content_redirect=1484]]></link>
			<description><![CDATA[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nbsp;

우리 모두는 평화로운 세상을 원합니다

역사 전반에 걸쳐 세계의 지도자들은

갈등을 없애고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노력은 좋은 결과를 거두기도 했지만

&nbsp;

얼마 못 가 다시 전쟁과 분쟁이 일어났습니다

진정한 평화가 이루어질 때가 과연 올까요?

&nbsp;

하늘 왕국의 통치가 이 땅에 이루어지면

진정한 평화가 전세계적으로 영원히

이루어 질 것이라고 성경은 예언합니다

&nbsp;

이사야 9 : 7에 기록은 읽어보면 이러합니다

",,,통치권이 끝없이 확장되고

평화가 끝이 없을 것입니다,,,"

&nbsp;

참하느님 여호와께서는 평화의 왕 예수를

하늘 왕국의 왕으로 임명하시어 이 땅을

통치하게 하셨습니다

&nbsp;

시편 72 : 12-14 절의 기록은 이러합니다

&nbsp;

"도와 달라는 부르짖는 가난한 자를

낮은자와 도와줄리 없는 모든 자를

그(하느님)가 구출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하느님)는 낮은자와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고 가난한 자들의 생명을

구원할 것이며"

&nbsp;

"압제와 폭력에서 그들을 구출하리니,,,"

&nbsp;

이사야 2 : 4 절의 기록은 이러합니다

&nbsp;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칼(총)을 들지않고

다시는 전쟁을 배워 익히지도 않을 것이다"

&nbsp;

지금도 전세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전쟁과 테러에 참여하지 않고 평화롭게

사랑으로 연합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nbsp;

마태복음 5 : 9 절의 예언은 이러합니다

&nbsp;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nbsp;

평화와 사랑은 지금도 전세계에서

약 100만명이상의 사람들이 생활에서

실천하고 있으며 머지않아 지구 전역에

참다운 평화와 행복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nbsp;]]></description>
			<author><![CDATA[그린맨]]></author>
			<pubDate>Fri, 30 Jan 2026 11:14: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wrdngo.net/?kboard_redirect=5"><![CDATA[국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쟁없는 지구]]></title>
			<link><![CDATA[http://www.wrdngo.net/?kboard_content_redirect=1483]]></link>
			<description><![CDATA[전쟁없는 지구

&nbsp;

인류 역사상 전쟁은 계속

이어져 왔습니다 1914년 세계 1차대전

1938년 제 2차 세계대전, 그리고

1950년에 한국 육이오 전쟁 등등

&nbsp;

여러나라에서 전쟁들이 일어났으며

권력 투쟁과 영토 장악 등 기타 이유로

전쟁의 역사는 끝이 없었습니다

&nbsp;

전쟁없는 평화는 일시적으로 잠시

이루어진적이 있지만 권력이 바뀌면

전쟁은 또 다시 시작되고 이어져 왔습니다

&nbsp;

나라마다 권력자들이나 사람들은

믿는 신앙에 따라 신들이 자신들의

편이라고 생각하였으며 전쟁에 승리하면

자신들이 믿는 종교의 신들에게 감사하였습니다

&nbsp;

오늘날 전쟁도 나라마다 자신들이

믿는 종교의 하느님들이 자신들을 지지한다고

주장하며 전쟁을 이기게 해달고 기도합니다

&nbsp;

여기에는 기독교라는 종교 지도자들의

역할이 두르러 지게 나타 났습니다

&nbsp;

전쟁이 일어나면 양편의 종교 지도자들은

하느님이 자기 편이라고 주장합니다.

&nbsp;

「전쟁의 원인」(The Causes of War)이라는 책은

“이제까지 벌어진 모든 전쟁에

항상 종교가 관여해 왔다”고 기술합니다.

&nbsp;

그러나 성경의 가르침은 하느님께서

편파적인 분이 아니며 어느쪽 편도 들지않고

모두가 평화롭게 지내기를 바라십니다

&nbsp;

로마서 12 : 18-19 절의 기록은 이러합니다

&nbsp;

“가능하다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사람과 평화롭게 지내십시오. ···

스스로 복수하지 마십시오.”

&nbsp;

이사야 11 : 9 절의 약속은 이러합니다

&nbsp;

“서로 해치거나 파괴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물이 바다를 덮고 있듯이, 땅이 여호와에 관한

지식으로 가득 찰 것이기 때문이다.”

&nbsp;

시편 46 : 9 절의 기록된 약속도 이러합니다

&nbsp;

“그분이 온 땅에서 전쟁을 그치게 하시니,

활을 꺾고 창을 부러뜨리며 병거를 불사르시는구나.”

&nbsp;

전쟁없는 세상이 조만간 전세계에

하늘 왕국에 의하여 이루어 질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그린맨]]></author>
			<pubDate>Tue, 13 Jan 2026 13:27: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wrdngo.net/?kboard_redirect=5"><![CDATA[국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장 소중한 선물]]></title>
			<link><![CDATA[http://www.wrdngo.net/?kboard_content_redirect=1482]]></link>
			<description><![CDATA[가장 소중한 선물

&nbsp;

무엇이 가장 큰 선물입니까?

무엇이 가장 소중합니까?

&nbsp;

어떤 사람들은 지위가 높은 사람이나

자신이 깊이 존경하는 사람이 준 선물이

매우 가치있고 소중 하다고 생각합니다

&nbsp;

(첫째)

성경은 요한1서 4 : 9 절에서는

&nbsp;

"하느님께서 자신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가 그를 통해 생명을 얻게 대 주셨다" 고

언급하며 대속마련이 인류에게 가장 크고

소중한 선물이라고 말합니다

&nbsp;

(둘째)

이사야 63 : 16 절에서는

하느님을 "우리의 아버지" 라고 언급합니다

&nbsp;

친 아들 예수까지 인류의 영원한 생명을 위하여

대속물로 주신 사랑많은 아버지 이십니다

대속의 선물을 준 이유가 의무감에서가 아니라

진정한 사랑에서 우러나와 순수한 마음으로 주신 것입니다

&nbsp;

요한1서 4 : 9 절의 기록을 다시 언급하면 이러합니다

&nbsp;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곧 하느님께서 자신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가 그를 통해 생명을 얻게 해 주신 것입니다"

&nbsp;

로마서 3 : 24 절은 대속물에 대하여

이렇게 기록하였습니다

&nbsp;

"예수께서 지불하신 대속물에 의해 석방되어

하느님의 과분한 친절로 의롭다고 인정 받습니다

그것은 하느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

대속물은 나에게 꼭 필요한 선물인가?

&nbsp;

꼭 필요한 선물은 소중합니다. 그리고

사람의 생명이 관련되어 있다면 그 생명도

죽어가는 생명이 아니라 영원히 살수 있는

생명의 마련이라면 더욱 소중할 것입니다

&nbsp;

우리 인류는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첫 사람

아담의 유전죄로 죽어왔고 지금도 죽어가고 있습니다

&nbsp;

고린도 전서 15 : 22 절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nbsp;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는 것처럼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nbsp;

아담의 후손인 우리는 죽을 수밖에 없으며,

질병과 늙고 죽음의 속박에서 해방될수가 없습니다

&nbsp;

창조주 하느님께서 사랑의 동기로

마련하신 대속물에 대한 소중한 선물 덕분에

머지않은 미래에 참다운 생명을 받게될

기회가 있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그린맨]]></author>
			<pubDate>Fri, 02 Jan 2026 12:00: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wrdngo.net/?kboard_redirect=5"><![CDATA[국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예수탄생과 크리스마스]]></title>
			<link><![CDATA[http://www.wrdngo.net/?kboard_content_redirect=1481]]></link>
			<description><![CDATA[예수탄생과 크리스마스

&nbsp;

성경에서는 예수께서 태어나신 날이

언제인지 알려 주지 않으며,

우리가 그날을 기념해야 한다고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nbsp;

매클린톡과 스트롱의 「백과사전」

(Cyclopædia)에서는 이렇게 기록합니다

&nbsp;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관습은

하느님이 명령하신 것도,

신약에서 기원한 것도 아니다.”

&nbsp;

예수가 태어날때는 추운 12월25일이

아니었습니다, 아기를 추운 날씨에

마구간(동물키우는곳)에서 낳지 않았고

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양떼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누가복음 2 장 6-9 절 참조)

&nbsp;

(선물과 축제파티)

&nbsp;

「아메리카나 백과사전」은

&nbsp;

“크리스마스 때 흥청거리는 관습 중

많은 부분은 12월 중순에 기념하던

로마의 축제인 농신제를 본뜬 것이다.

성대한 연회, 선물 주는 일, 촛불켜는 일

이 축제에서 유래한 관습이다.”

&nbsp;

(크리스마스 조명 장식)

&nbsp;

「종교 백과사전」

(Encyclopedia of Religion)에 의하면

&nbsp;

유럽인들은 동지를 기념하고 악한 영들을

쫓아내기 위해 집을 “조명 장식과

온갖 상록수로” 꾸몄다고 합니다.

&nbsp;

(겨우살이, 감탕나무)

&nbsp;

“드루이드교인들은 겨우살이에

특히 신비한 힘이 있다고 생각했다.

상록수인 감탕나무는 태양의 회귀를

약속하는 것으로 숭배받았다.”

「아메리카나 백과사전」.

&nbsp;

(크리스마스트리)

&nbsp;

“이교도였던 유럽인들은 흔히

나무를 숭배했는데, 나무 숭배는

그들이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뒤에도

남아 있었습니다. 집 출입구나 집안에

크리스마스트리를 놓는” 관습이 있었습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description>
			<author><![CDATA[그린맨]]></author>
			<pubDate>Mon, 22 Dec 2025 12:05: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wrdngo.net/?kboard_redirect=5"><![CDATA[국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크리스마스 상업주의]]></title>
			<link><![CDATA[http://www.wrdngo.net/?kboard_content_redirect=1480]]></link>
			<description><![CDATA[크리스마스 상업주의

&nbsp;

크리스마스에 대하여 기독교

대백과 사전」(한국어판)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nbsp;

“이교의 농신제와 태양맞이 축제는,,

시간이 흐르면서, 크리스마스는

가짜 이름을 달긴 했지만, 떠들썩한

연회, 과음, 환락, 춤, 선물을 주는 일,

집을 상록수로 치장하는 일 등으로

이교적 속성을 반영하게 되었다”

&nbsp;

상업주의는 판매 신장이라는

목표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크리스마스를 이용해 왔습니다.

&nbsp;

대중 매체는 그 아이디어를 칭찬하고,

일반인들은 그저 재미있어 합니다.

&nbsp;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크리스마스를

경제적인 수입 수단으로 이용하며

하려하게 치장하며 사람들을 유혹하고

이용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마음이 들떠

원치도 않는 선물을 준비하고

허랑방탕한 밤을 세우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nbsp;

하느님께서 보실 때 거짓을 가르친

특히 그리스도교들을 포함하여 모든

거짓종교들이 심판을 받게될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nbsp;

계시록 18 장 4절의 기록은 이러합니다

&nbsp;

“내 백성아 그 여자(거짓종교)에게서 나오너라,

그리하여 그 여자의 죄에 함께 참여하지 말고

그 여자가 받을 재앙을 함께 받지 마라”

&nbsp;

성경이 경고하고 거짓이라고 말하는

크리스마스를 즐기며 상업으로 변한

절기를 지키는 크리스마스를

창조주와 예수께서는 어떻게 보고

계시며 앞으로 어떻게 하실까요?

&nbsp;]]></description>
			<author><![CDATA[그린맨]]></author>
			<pubDate>Wed, 17 Dec 2025 14:06: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wrdngo.net/?kboard_redirect=5"><![CDATA[국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양의 크리스마스]]></title>
			<link><![CDATA[http://www.wrdngo.net/?kboard_content_redirect=1479]]></link>
			<description><![CDATA[동양의 크리스마스

&nbsp;

그리스도교 보다는 불교 유교나 기타

종교들이 대부분을 차지한 아시아에서도

&nbsp;

예수를 믿든 믿지않튼, 12월이 되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비슷합니다

&nbsp;

홍콩의 경우, 인구의 대다수가 불교나

도교 신자인데도, 그곳의 크리스마스는

화려하기로 유명합니다.

&nbsp;

인구의 약0.1퍼센트만이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중국에서조차, 크리스마스는

빠른 속도로 대중화되고 있습니다.

&nbsp;

동양에는 크리스마스의 산타클로스를

연상시키는 오래 된 신앙이 있었습니다.

&nbsp;

바로 조왕신에 한국의 민간 신앙인데,

중국과 일본에도 유사한 신앙이 있습니다

&nbsp;

조왕신은 부엌을 맡은 신, 즉 고대

한국의 불의 신으로 숭배받고 있었습니다

&nbsp;

옛날에 한국 사람들은 불씨를 꺼뜨리는

일이 없도록 숯불을 조심히 다루었습니다

&nbsp;

조왕신은 각 사람의 행실에 일치한

상 과 벌을 가지고, 그 해 마지막 날에

굴뚝과 아궁이를 통해 돌아온다고 믿었습니다

&nbsp;

그 신이 돌아오는 날, 가족들은 부엌을

비롯하여 집안 구석구석에 촛불이나

등잔불을 켜 놓고 있었습니다

&nbsp;

이와 같은 사실과 크리스마스 사이에는

유사한 점들이 있지 않습니까?

&nbsp;

굴뚝, 촛불, 선물 주는 일, 양말,

붉은색 옷을 입은 노인, 날짜 등입니다.

&nbsp;

크리스마스가 한국에 처음 소개될 무렵에는

조왕신에 대한 신앙이 거의 퇴색되었습니다

&nbsp;

오늘날 한국 사람들과 일본 사람들

그리고 중국 사람들 대부분은

그러한 신앙이 있었는지조차 모릅니다.

&nbsp;

물질만능주의에 종교들은 물질화되고

심지어 기독교라는 이름을 가진 종교도

물질 만능주의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nbsp;

골로새서 2 장 8 절에 교훈은 이러합니다

&nbsp;

“아무도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여러분을

사로잡지 못하게 조심하십시오

그것들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보적인 것들에서 나온 것이며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nbsp;

크리스마스 축일은 예수의 탄생과

관련이 없는 일이며, 모든 축일은

돈과 쾌락과 미신과 관련이 있습니다

&nbsp;]]></description>
			<author><![CDATA[그리맨]]></author>
			<pubDate>Thu, 11 Dec 2025 13:23: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wrdngo.net/?kboard_redirect=5"><![CDATA[국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방박사는 누구인가?]]></title>
			<link><![CDATA[http://www.wrdngo.net/?kboard_content_redirect=1478]]></link>
			<description><![CDATA[<b>“</b><b>동방 박사</b><b>”</b><b>는 누구인가</b><b>? </b>

&nbsp;

<b>마태복음 </b><b>2 : 1</b><b>절에 </b><b>(</b><b>개역한글판</b><b>)</b>

<b>“</b><b>헤롯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b>

<b>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b><b>(</b><b>점성자들</b><b>)</b><b>이 </b>

<b>예루살렘에 이르러</b><b>”</b>

&nbsp;

<b>복음서 필자 마태는 그들을 묘사하면서 </b>

<b>그리스어 단어 </b><b>(‘</b><b>마고이</b><b>’)</b><b>를 사용했습니다</b><b>. </b>

&nbsp;

<b>많은 성경 번역판에서도 그들을 </b>

<b>“</b><b>점성술사</b><b>” </b><b>혹은 </b><b>“</b><b>마기</b><b>”</b><b>라고 부릅니다</b><b>. </b>

&nbsp;

<b>“</b><b>동방 박사들</b><b>”</b><b>은 몇 명이었습니까</b><b>?</b>

<b>「</b><b>브리태니커 백과사전</b><b>」</b><b>은 이렇게 설명합니다</b><b>. </b>

&nbsp;

<b>“</b><b>동방 교회의 전승에 따르면 </b>

<b>마기의 수가 </b><b>12</b><b>명이며 </b>

<b>서방 교회의 </b><b>3</b><b>명이라고 합니</b><b>다</b>

<b>“</b><b>동방 박사들은 언제 예수를 </b>

<b>찾아왔습니까</b><b>?</b>

&nbsp;

<b>점성술사들은 예수께서 태어나고 </b>

<b>여러 달이 지난 후에 찾아왔습니다</b>

&nbsp;

<b>마태 </b><b>2 : 11</b><b>절은 이렇게 기록합니다</b>

&nbsp;

<b>“[</b><b>그들은</b><b>](</b><b>구유가 아닌</b><b>) </b><b>집 안으로 들어가서 </b>

<b>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b><b>(</b><b>아기가 아닌</b><b>) </b>

<b>어린아이를 보았다</b><b>.”</b>

&nbsp;

<b>동방박사들이 예수를 찾아갔던 때는</b>

<b>예수가 태어난 구유에 누운아기가 아니라</b>

<b>어느정도 자란 어린아이를 보러갔다는 것입니다</b>

<b>점성술사들이 베들레헴으로 향하게된</b>

<b>이유는 헤롯왕 때문이었습니다</b><b>. </b>

&nbsp;

<b>헤롯왕은 자신 외에 또 다른 </b>

<b>“</b><b>유대인의 왕</b><b>”</b><b>이 있다는 말을 듣고 </b>

<b>약속된 그리스도가 어디서 태어나게 </b>

<b>되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b><b>. </b>

<b>(</b><b>마태복음 </b><b>2 : 3-6)</b>

&nbsp;

<b>그 장소가 베들레헴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b>

<b>헤롯왕은 점성술사들에게 그곳으로 가서 </b>

<b>어린아이를 찾아보고 자신에게도 </b>

<b>알려 달라고 했습니다</b><b>.</b>

&nbsp;

<b>점성술사들은 꿈에 하느님의 명령에 따라</b>

<b>헤롯왕에게 가지 말고 가라고 하였다</b>

<b>점성술자들이 오지않자 헤롯왕은</b>

&nbsp;

<b>마태복음 </b><b>2 : 16 </b><b>절은 이렇게 기록합니다</b>

&nbsp;

<b>“</b><b>헤롯은 점성술사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b>

<b>몹시 화가 났다</b><b>. </b><b>그래서 사람들을 보내어</b><b>, </b>

<b>점성술사들에게 자세히 알아본 때를 근거로 </b>

<b>베들레헴과 그 일대에 있는 두 살 이하의 </b>

<b>사내아이들을 모두 죽였다</b><b>.” </b>

&nbsp;

<b>이러한 점성술사들을 전세계 교회는</b>

<b>크리스마스때마다 등장하여 아름답게</b>

<b>미화하여 사람들을 속이고 있습니다</b>

&nbsp;

<b>점성술인 동방박사와 예수와는</b>

<b>아무런 관련도 없는 사람들 입니다</b>

&nbsp;]]></description>
			<author><![CDATA[그린맨]]></author>
			<pubDate>Wed, 10 Dec 2025 10:48: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wrdngo.net/?kboard_redirect=5"><![CDATA[국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산타클로스]]></title>
			<link><![CDATA[http://www.wrdngo.net/?kboard_content_redirect=1477]]></link>
			<description><![CDATA[산타클로스

&nbsp;

붉은 뺨에 흰 수염을 기르고

빨간 옷을 입은 유쾌한 할아버지

&nbsp;

그 모습은 1931년에 북아메리카의

한 음료 회사가 만든 광고에

처음 등장했다고 하는데,

&nbsp;

중국에서는 산타클로스를

크리스마스 노인이라고 부릅니다.

&nbsp;

영국에서는

산타 할아버지(Father Christmas)로

알려져 있습니다.

&nbsp;

러시아 사람들은 ‘

서리의 할아버지’(Grandfather Frost)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nbsp;

미국과 한국에서는

산타클로스라고 부릅니다.

&nbsp;

실제로 산타클로스의 유례와

기원은 무엇입니까?

&nbsp;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는 견해는

산타클로스라는 가상의 인물은

&nbsp;

현재 터키 지역에 해당하는

소아시아 미라의 대주교였던

성 니콜라우스에 관한 이야기에

기원을 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nbsp;

“산타클로스”라는 명칭은 신테르클라스에서

나온 것일 수 있는데, 이는 “성 니콜라우스”의

네덜란드어 표현이 변형된 것입니다.

&nbsp;

1870년대부터 산타클로스는

크리스마스 때 어린아이에게

초점을 맞추어 상업적으로

전파 되었습니다

&nbsp;

역사적으로나 성경적으로나,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는

&nbsp;

예수 그리스도와 전혀 관련이 없는

꾸며낸 이야기 입니다

&nbsp;

에베소서 4 : 25 절은 이렇게 조언합니다

&nbsp;

"이제 여러분은 거짓을 버렸으므로,

각각 자기 이웃과 더불어 진실을 말하십시오.”]]></description>
			<author><![CDATA[그린맨]]></author>
			<pubDate>Tue, 09 Dec 2025 11:42: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wrdngo.net/?kboard_redirect=5"><![CDATA[국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크리스마스]]></title>
			<link><![CDATA[http://www.wrdngo.net/?kboard_content_redirect=1476]]></link>
			<description><![CDATA[크리스마스

&nbsp;

해마다  12 월이되면 전세계는

크리스마스 축제 열기에 들뜨게됩니다

&nbsp;

12 월  25 일 (크리스마스 )는 정말

아기 예수가 탄생한 생일날 일까요?

&nbsp;

매클린톡과 스트롱의

「백과사전 」은 이렇게 말합니다 .

&nbsp;

”크리스마스 기념은

하느님이 명령하신 것도 아니며 ,

신약에서 기원한 것도 아니다 .“

&nbsp;

(뉴욕 타임즈  1871 년판  2 권  276 면 )

에서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nbsp;

”그리스도의 탄생일은 신약이나

여타 자료에서도 확인할 수 없다 .“

&nbsp;

그러나 전세계 기독교 단체들은

12  월  25 일을 아기 예수 탄생으로

찬양하고 축하하는 축제 분위기 입니다

&nbsp;

성경은 예수의 탄생에 대하여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

&nbsp;

누가복음  2  장  1-7 절에는

&nbsp;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 [갔더라 .]”

라고 기록합니다

&nbsp;

요셉은 만삭이된 마리아와 함께

나사렛에서 베들레헴까지 비포장 도로를

도보로 110 킬로미터를 걸어서 고향으로

마리아는 만삭이라 나귀를 타고 갔습니다

&nbsp;

춥고 비가 많이오는 때인 겨울인

12 월  20-24 일경에 만삭의 몸으로

고향 베들레헴으로 가는일이 가능했을까요 ?

&nbsp;

또 한가지의 유의할 점은

누가  2  장  8  절부터의 기록을 보면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양떼를 쳤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nbsp;

「예수 당시의 일상 생활 」

(Daily Life in the Time of Jesus)이라는

책은 이와 같이 지적합니다 .

&nbsp;

“양은 겨울에는 우리 안에 넣는다 .”

&nbsp;

이 사실 하나만 보더라도  12 월  25 일은

예수 탄생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입니다

&nbsp;

예수 탄생에 대한 날짜는 성경에

나오지 않습니다 가족들이 축하한

기록도 나오지 않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그린맨]]></author>
			<pubDate>Thu, 04 Dec 2025 14:05: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wrdngo.net/?kboard_redirect=5"><![CDATA[국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언젠가 고난이 끝날까요?]]></title>
			<link><![CDATA[http://www.wrdngo.net/?kboard_content_redirect=1475]]></link>
			<description><![CDATA[언젠가 고난이 끝날까요?

&nbsp;

사람들은 태어날때부터 고난과 고통이

많은 세상에서 어쩔수 없이 살게되었습니다

&nbsp;

오늘날 과학과 의학이 발전했지만

&nbsp;

심장질환, 각종 암과 기타 질병으로

고난과 고통가운데 투쟁합니다

&nbsp;

매년 수백만 명이 암과 기타 질병으로

사망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이어집니다

&nbsp;

「첨단 면역학회지」

(Frontiers in Immunology)에서

"데이비드 블룸" 박사는 이렇게 기술했습니다

&nbsp;

“전 세계는 오랫동안 치료법을 찾지 못한 전염병,

새로 출현했거나 다시 등장한 전염병의

위협에 끊임없이 시달리고 있습니다.”

&nbsp;

경제적으로 부유한 나라들도 있지만

매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사망하며,

대다수는 빈곤한 지역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nbsp;

이밖에도 일부 나라에서는 인신매매와

인종차별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nbsp;

경제적인 어려움과 이상기후로 인한

힘든 생활을 하는 나라 사람들도 있습니다

&nbsp;

지금은 어디에 살고있든지 살아가는 것이

고난과 고통이지만 잠시동안 권력과 부를 누리며

살고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고난과 고통가운데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nbsp;

그러나 성경의 예언은 머지않은 미래에

고난과 고통없는 때가 올 것을 예언합니다

&nbsp;

요한 계시록 21 : 3-4 절에 예언은 이러합니다

&nbsp;

“하느님께서 ···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더 이상 죽음이 없고, 슬픔과 부르짖음과

고통도 더는 없을 것이다.”

&nbsp;

이러한 때는 언제 어떻게 올것입니까?

&nbsp;

다니엘 2 : 44 절의 예언은 이러합니다

&nbsp;

“하늘의 하느님께서 결코 멸망되지 않을

한 왕국을 세우실 것인데, 그 왕국은

다른 백성에게 넘어가지 않을 [것이며]

홀로 영원히 서 있을 것입니다.”

&nbsp;

하늘에 설립된 하느님의 하늘 왕국이

이땅에 모든 악을 없애고 통치 할 때 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그린맨]]></author>
			<pubDate>Thu, 27 Nov 2025 15:51: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wrdngo.net/?kboard_redirect=5"><![CDATA[국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쟁의 역사]]></title>
			<link><![CDATA[http://www.wrdngo.net/?kboard_content_redirect=1474]]></link>
			<description><![CDATA[전쟁의 역사

&nbsp;

고대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느님인 여호와의 이름으로 전쟁을 했습니다

&nbsp;

고대 이스라엘 사람들이 전쟁을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nbsp;

일부 사람들의 생각과 주장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피에 굶주려

전쟁을 일삼는 부족 신을 숭배했다고 생각합니다.

&nbsp;

성경의 가르침은 이러합니다

&nbsp;

이스라엘이 정복한 민족들 사이에는

수간, 근친상간, 자녀 희생 같은

타락한 관습과 폭력 행위가 만연해 있었습니다.

&nbsp;

하느님은 그 민족들이 그러한 행위를

바로잡을 기회를 주기 위해 수백 년을

기다리신 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nbsp;

레위기 18 : 24 절(하반절)에 기록은 이러합니다

&nbsp;

“내가 너희 앞에서 쫓아내는 민족들이 바로

이 모든 것으로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었다.”

&nbsp;

신명기 9 : 5 절의 기록은 이러합니다

&nbsp;

“이 민족들이 악하기 때문에

당신의 하느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당신 앞에서 몰아내시는 것입니다.”

&nbsp;

하느님은 오늘날 벌어지는 전쟁에서

어느쪽 편을 드립니까?

&nbsp;

전쟁이 일어나면 흔히 양편의 종교 지도자들은

하느님이 자기 편이라고 주장합니다.

&nbsp;

「전쟁의 원인」(The Causes of War)이라는 책은

“이제까지 벌어진 모든 전쟁에

항상 종교가 관여해 왔다”고 기술합니다.

&nbsp;

그러나 성경의 가르침은 하느님께서

편파적인 분이 아니며 어느쪽 편도 들지않고

모두가 평화롭게 지내기를 바라십니다

&nbsp;

로마서 12 : 18-19 절의 기록은 이러합니다

&nbsp;

“가능하다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사람과 평화롭게 지내십시오. ···

스스로 복수하지 마십시오.”

&nbsp;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nbsp;

마태복음 5 : 44 절

&nbsp;

“계속해서 원수를 사랑하고 여러분을

박해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오늘날도 전쟁이 사라질 날이 올 것입니까?

&nbsp;

「21세기의 전쟁과 권력」

(War and Power in the 21st Century)이라는

책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nbsp;

“전쟁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21세기 중 언젠가 전 세계적으로

영구적인 평화가 있을 것이라는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아도 된다.”

&nbsp;

그러나 하느님의 왕국이 통치하게 될 때

자국의 이익을 위해 경쟁하는

국가들이 사라질 것이며,

&nbsp;

불공정한 정책 때문에 국민들이 반기를 들거나,

편견이나 차별로 인해 민족 간에

분쟁이 생기는 일이 더는 없을 것이라고 알려 줍니다.

결국 전쟁은 사라질 것입니다.

&nbsp;

이사야 11 : 9 절의 약속은 이러합니다

&nbsp;

“서로 해치거나 파괴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물이 바다를 덮고 있듯이, 땅이 여호와에 관한

지식으로 가득 찰 것이기 때문이다.”

&nbsp;

시편 46 : 9 절의 기록된 약속도 이러합니다

&nbsp;

“그분이 온 땅에서 전쟁을 그치게 하시니,

활을 꺾고 창을 부러뜨리며 병거를 불사르시는구나.”]]></description>
			<author><![CDATA[그린맨]]></author>
			<pubDate>Thu, 20 Nov 2025 11:01: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wrdngo.net/?kboard_redirect=5"><![CDATA[국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핼러윈 데이-무슨 날인가?]]></title>
			<link><![CDATA[http://www.wrdngo.net/?kboard_content_redirect=1473]]></link>
			<description><![CDATA[핼러윈 데이—무슨 날인가?

&nbsp;

미국과 캐나다 한국에서는 핼러윈은

매년 10월 31일에 기념하며

대부분의 국가들도 비슷합니다

&nbsp;

핼러윈의 관습은 각기 이름은 달라도

여러 지역에서는 죽은 자의 영이 존재한다는

영계와의 접촉을 주장합니다

&nbsp;

핼러윈과 비슷한 전 세계의 축제들

&nbsp;

북아메리카 - 죽은 자의

남아메리카 - 카우사스칸치스

유럽 - 죽은 자의 날

아프리카 - 에군군 가면극

아시아 -(핼로윈)본 축제

&nbsp;

핼로윈은 어디서 온 것입니까?

&nbsp;

뱀파이어, 늑대 인간, 마법사, 좀비:

악령의 세계와 연관 지어져 왔습니다

&nbsp;

(사탕)

고대 켈트족은 단것으로 악령을 달래고자 했습니다.

후에 교회는 만성절 전야에 축제 참가자들이

집집을 다니며 죽은 자를 위해 기도해 주는

대가로 음식을 요구하도록 권했습니다.

&nbsp;

이런 관습은 훗날 핼러윈 때

“사탕을 주지 않으면 골탕을 먹이겠다”며

집집을 다니는 관습으로 발전했습니다.

&nbsp;

(의상)

&nbsp;

켈트족 사람들은 무서운 가면을 쓰면

악령들이 자기를 영적 존재로 잘못 알아보고

해를 입히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nbsp;

교회는 점차적으로 이교의 관습들을 위령의 날

그리고 만성절 축제와 혼합시켰습니다.

&nbsp;

(호박)

&nbsp;

악령을 쫓기 위해 순무와 호박의 속을

파서 그 안에 촛불을 켜 두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순무와 호박 안의 촛불이

연옥에 갇힌 영혼을 상징한다고 생각했습니다.

&nbsp;

(핼러윈의 흘러온 역사)

&nbsp;

기원전 5세기

&nbsp;

켈트족이 귀신과 악귀들이 다른 때보다

10월달에 더 활발히 돌아다닌다고 생각했습니다

&nbsp;

기원 1세기

&nbsp;

로마인이 켈트족을 정복하고

삼하인 축제의 영매술 의식을 받아들였습니다

&nbsp;

7세기

&nbsp;

교황 보니파키우스 4세는 순교자들을

기리기 위해 만성절이라는 연례축제를 지켰습니다

&nbsp;

11세기

&nbsp;

11월 2일이 죽은 자를 기리기 위한

위령의 날로 지정되었습니다

&nbsp;

18세기

&nbsp;

축일의 이름(Hallowe’en 또는 Hallow Evening)이

핼러윈(Halloween)으로 표기되기 시작했습니다

&nbsp;

19세기

&nbsp;

아일랜드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수많은 사람들이

핼러윈의 관습을 가지고 들어오고

시간이 흐르면서 그러한 관습은 영국, 독일,

아프리카 등지의 여러 곳에서 온 이민자들의

비슷한 관습과 섞이게 되었다.

&nbsp;

20세기

&nbsp;

핼러윈이 미국 전역에서 인기 있는 축일이 되었습니다

&nbsp;

21세기

&nbsp;

핼러윈에 대한 상업적인 관심으로 인해

이 축일이 엄청난 규모의 사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nbsp;

영어 단어 핼러우(Hallow)는

“성인”을 의미하는 고어입니다.

&nbsp;

만성절이라고도 하는

모든 성인의 날(All Hallows’ Day)은

죽은 성인을 기리는 축일입니다.

&nbsp;

만성절 전야는

올핼러우이븐(All Hallow Even)이라고 불렸고

후에 축약되어 핼러윈(Halloween)이 되었습니다.

&nbsp;

사람이 죽으면 천당이나 극락이나

지옥에 간다는 일부 종교인들의 주장은

성경의 기록된 내용과 맞지 않습니다

&nbsp;

창세기 3 : 19 절의 기록은 이러합니다

&nbsp;

“너는 얼굴에 땀을 흘려야 빵을 먹을 것이며

결국 땅으로 돌아갈 것이다]]></description>
			<author><![CDATA[그린맨]]></author>
			<pubDate>Thu, 06 Nov 2025 10:09: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wrdngo.net/?kboard_redirect=5"><![CDATA[국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상기후]]></title>
			<link><![CDATA[http://www.wrdngo.net/?kboard_content_redirect=1472]]></link>
			<description><![CDATA[이상기후

&nbsp;

갑작스러운 자연재해가 일어나면

사람들은 당황하며 두려움을 느낍니다

&nbsp;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전염병의 원인도

세계적인인 이상 기후에 영향이라고

생각하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nbsp;

사람들은 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가 하고

생각하게 되고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자신들이 믿는 신에게 원망을 갖게합니다

&nbsp;

사람이든 동물이든 집단적인

죽음이 발생했을 때는

의문을 넘어 불안하기 까지 합니다,

&nbsp;

최근 뉴스는 이상 기후로인한 자연재해들이

세계 곳곳에서 많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nbsp;

미국 아칸소에서 십여만 마리의 물고기와

오천여 마리의 블랙버드의 죽음

&nbsp;

루이에서지애나에서 백여 마리의 찌르레기가

하늘에서 도로에 떨어져 죽은일

&nbsp;

스웨덴에서 백여마리의 까마귀 죽음

&nbsp;

브라질에서 백여톤의 물고기의 떼죽음을

보도 하였습니다

&nbsp;

일본과 기타나라에서는 화산 폭발과 스나미

맥시코에 대지진, 미국과 남미에 허리케인과

토네이도 와 인도에서는 갑자기 허리케인으로

수많은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를 가져왔습니다

&nbsp;

세계적인 경전인 성경 마태 24 : 7 절에는

마지막날에 표징중 하나로 곳곳에 식량부족과

지진이 있을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nbsp;

일련의 이러안 사태들을 보면서

다음 질문에 대해 어떤 답을 고르시겠습니까 ?

지구의 미래는 어떠할 것인가?

&nbsp;

(ㄱ ) 나아질 것이다 .

(ㄴ ) 현재와 같을 것이다 .

(ㄷ ) 나빠질 것이다 .

&nbsp;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래를 낙관적으로 보려고 합니까?

부정적으로 보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까?

&nbsp;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낙관적인 견해를

가진 사람은 지적인 활동이나 신체적인

활동에서 성취도가 더 높다고 합니다.

&nbsp;

이러한 연구 결과는 오래전에 기록된

성경 잠언 17 : 22 절에 말씀과 조화를 이룹니다 .

&nbsp;

“기뻐하는 마음은 좋은 약이지만 ,

꺾인 영은 힘이 빠지게 한다.”

&nbsp;

우리들의 미래는 어두운 것이 아니라

낙관적인 행복한 미래가 있다는 것입니다

&nbsp;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에 기록된 예언들과

약속들은 지구와 인류의 미래가 아름답고

행복한 미래가 올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nbsp;

성경의 예언된 약속들 중에 몇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nbsp;

[시편 72 편 16] 절에는

&nbsp;

곡식이 땅에 풍부하고 산들에 꼭대기에도

넘칠 것이며 그의 열매는,,,풍성할 것이다 ”

&nbsp;

지구 전역에서 전세계에 어디에 살게되든지

모든 인류는 자연재해 없이 온땅은

아름다운 낙원으로 변모될 것입니다

&nbsp;

이사야 65 장 25 절의 약속은 이러합니다

&nbsp;

이리와 어린양이 함께 먹고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으며

뱀이 흙을 먹이로 삼을 것이다

나의 거룩한 산 어디에서도

서로 헤치거나 파괴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nbsp;

이러한 축복들이 여러분들의 축복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nbsp;

하늘의 하느님의 왕국의 통치가

지구를 통치할 때 그렇게 될 것입니다

&nbsp;

성경을 연구함으로 조사해 보기 바랍니다

&nbsp;]]></description>
			<author><![CDATA[그린맨]]></author>
			<pubDate>Thu, 30 Oct 2025 10:44: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wrdngo.net/?kboard_redirect=5"><![CDATA[국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희망(希望)]]></title>
			<link><![CDATA[http://www.wrdngo.net/?kboard_content_redirect=1471]]></link>
			<description><![CDATA[희망(希望)

&nbsp;

“희망은 살아 있게 하는 생명선”이며

“무력감과 외로움과 두려움을 이기는

가장 좋은 약이다”라고

「불안한 시대에 희망을 찾아서」

(Hope in the Age of Anxiety)라는

책에서는 기술합니다.

&nbsp;

성경 예레미야 29 : 11 절은 이러합니다

&nbsp;

‘내가 갖고 있는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평화를 주려는 생각이니, 너희가

미래와 희망을 갖게 하려는 것이다.’​

&nbsp;

성경은 우리에게 희망이 필요하다고

말하지만 시편 146 : 3 절의 조언은

이러합니다

&nbsp;

“너희는 방백들도, 사람의 아들도 신뢰하지 마라.

그들은 구원을 가져다줄 수 없다”라고 말합니다.

&nbsp;

인간의 능력은 한계가 있고 나라마다 이기적입니다

그러므로 창조주 하느님께 희망을 두어야 합니다.

&nbsp;

하느님께서는 어떤 약속을 하셨습니까?

&nbsp;

시편 37 : 10, 11에 미래의 약속은 이러합니다

&nbsp;

“조금만 더 있으면 악한 자들이 더는 없으리니, ···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고 풍부한 평화 가운데

더없는 기쁨을 얻을 것이다.”

&nbsp;

요한 계시록 21 : 3-4 절의 예언은 이러합니다

&nbsp;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더 이상 죽음이 없고, 슬픔과 부르짖음과

고통도 더는 없을 것이다.”

&nbsp;

이러한 미래의 희망이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있습니까"

&nbsp;

성경 기록은 읽어보면 미래의 있을

놀라운 일들이 사실이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믿지 않았습니다

&nbsp;

오늘날 사람들의 상태를 성경은

이렇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nbsp;

디모데후서 3 : 1-5

&nbsp;

“이것을 알아두십시오

마지막날에 대처하기 어려운

위급한때가 올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자랑하고,

거만하고, 신성을 모독하고,

부모에게 불순종하고,

감사하지 않고, 충성스럽지 않고,

비정하고, 합의하지 않고, 중상하고,

자제하지 않고, 사납고, 선을 사랑하지 않고

배반하고, 자기 고집대로 하고,

교만으로 우쭐대고, 하느님을 사랑하기 보다는

쾌락을 사랑하고, 겉으로는 경건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살지 않을 것입니다,,,”

&nbsp;

이처럼 혼란스러운 세상 상태를 보면

지금 우리가 마지막 날에 살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nbsp;

그리고 하느님의 왕국이 통치할 평화의 시기가

가깝다는 사실도 알 수 있습니다.

&nbsp;

미래의 참다운 희망이 여러분 모두에게

이루어 지기를 바라며 행복하게 살게되기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그리맨]]></author>
			<pubDate>Thu, 02 Oct 2025 10:03: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wrdngo.net/?kboard_redirect=5"><![CDATA[국내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종교와 정치]]></title>
			<link><![CDATA[http://www.wrdngo.net/?kboard_content_redirect=1469]]></link>
			<description><![CDATA[종교와 정치

&nbsp;

전 세계에서 대부분의 종교들은

정치에 관여하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일부 나라에서는 특정 기독교가 국교로

되어 있습니다

&nbsp;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의 종교가

정치에 관여하는 것이 합당한 일입니까?

&nbsp;

예수께서는 이 세상에서 권력을

얻으려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nbsp;

마태복음 4 : 8-10 절은 이러합니다

&nbsp;

“사탄아 물러가라, 너의 하느님

여호와를 숭배하고 그분께

신성한 봉사를 드려야 한다” 고

답변하셨습니다

&nbsp;

요한복음 6 : 15 절의 기록은 이러합니다

&nbsp;

“예수께서는 그들이 와서 억지로 자기를

왕으로 삼으려고 하는 것을 아시고,

혼자 다시 산으로 들어가셨다.”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nbsp;

그리고 예수께서는 정치적인 문제에서

어느 한 편을 들지 않으셨습니다.

&nbsp;

(예를 들어)

&nbsp;

예수 시대의 유대인들은 로마 정부에서

부과하는 세금이 불공평하고 과중하다고

생각해서 불만을 갖고 있었습니다.

&nbsp;

예수께서는 정치 논쟁에 휘말리지 않으시고

&nbsp;

마가복음 12 : 17 절의 기록을 보면

&nbsp;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리십시오”

라고 말씀하시면서 중립을 유지하셨습니다

&nbsp;

예수께서는 인간 정치적인 정부가 아니라

하늘 정부인 하느님의 왕국을 지지하였습니다

&nbsp;

&nbsp;

1세기 그리스도인들은 정치에 관여했습니까?

&nbsp;

예수의 제자들은 ‘세상에 속해 있지 말라’는

예수의 교훈과 명령에 순종하며 중립을

유지하였습니다

&nbsp;

(문명 도상의 세계사」에 보면

(On the Road to Civilization) 238면.

&nbsp;

“그리스도인들은 로마 시민의 의무 중

어떤 것은 이행하기를 거부하였다. … 그

들은 정치적 지위를 갖지 않았다.”

&nbsp;

「예수와 유대교」(Jesus and Judaism) 231면.

&nbsp;

“예수께서 군사적/정치적 야망을 가지셨다고

생각할 만한 근거는 조금도 없다. …

그 점은 제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nbsp;

전 세계의 여호와의 증인들도

그리스도인으로서 정치적 중립을 철저히 지키며.

예수의 명령에 따라 “왕국의 좋은 소식”을

모든 나라와 사람들에게 전파합니다.

&nbsp;

마태복음 24 : 14 절의 명령에 따라

&nbsp;

“그리고 이 왕국의 좋은소식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해

사람이 거주하는 온 땅에

전파될 것입니다. 그리고

끝이 올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그린맨]]></author>
			<pubDate>Thu, 28 Aug 2025 11:33: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www.wrdngo.net/?kboard_redirect=5"><![CDATA[국내 게시판]]></category>
		</item>
			</channel>
</rss>